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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딸바보 대열 합류 [오피셜]
등록 : 2020.05.18

[OSEN=손찬익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딸바보 대열에 합류했다. 류현진의 국내 소속사인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18일 류현진의 득녀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류현진-배지현 부부는 현지 시간으로 17일 20시 30분경 플로리다 더니든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고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류현진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내와 딸 모두 건강한 상태라서 감사하고 행복하다는 기쁨의 소식을 전했다"고 소속사 측은 밝혔다. /what@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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