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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도 반납한 KBO 심판들, '넓어진 스트라이크 존 적응 중' [O! SPORTS]
등록 : 2022.01.14

[OSEN=고척, 최재현 기자] 14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KBO 사무국 산하 심판위원회에 속한 1, 2군 심판들이 올 시즌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스트라이크존 적응 훈련을 진행했다.

KBO 심판들이 그라운드 위에서 스트라이크존 적응 훈련을 하고 있다. 22.01.14 / hyun309@osen.co.kr

[사진] 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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