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국내

스트레일리’,투수진은 내가 지킨다’ [O! SPORTS]
등록 : 2021.10.14

[OSEN=부산, 이대선 기자] 14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경기에 앞서 13일 선발 등판했던 롯데 댄 스트레일리가 회복훈련을 했다.

스트레일리는 캐치볼을 하는 투수진을 타구로부터 보호하며 코치진에 조언을 구했다.

특히 타구가 날아오는 그라운드를 살피며 동료 프랑코에게 조언을 하는 모습이 인상깊다. 2021.10.1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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