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국내

'퓨처스 타격 1위→데뷔 첫 홈런' 문보경, ''콜업되고 밤잠 설쳤어요'' [오!쎈 인터뷰]
등록 : 2021.05.04

[OSEN=잠실, 한용섭 기자] LG 트윈스의 문보경(21)은 입단 3년 만에 1군에 데뷔했다. 데뷔 첫 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했고, 2번째 경기에선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퓨처스리그 타격 1위의 매서운 방망이를 1군 무대에서도 보여줬다. 

4일 잠실구장에서 훈련을 마친 문보경은 "1군 콜업을 받고 밤잠을 설쳤다"며 "홈런을 쳤지만 팀이 져서 아쉽다"고 말했다. 

문보경은 퓨처스리그에서 4월말까지 16경기에 출장해 타율 4할6푼4리 2홈런 16타점 18득점 출루율 .565, OPS 1.208의 불방망이를 과시했다. 퓨처스리그 타격 1위였다. 육성선수 신분에서 5월 1일 정식 선수로 등록됐고, 1군으로 콜업됐다. 

문보경은 "1군 콜업 통보를 받고 무척 좋았다. 설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