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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투수 김윤수 엔트리 말소, 우완 이승현 1군 복귀
등록 : 2021.05.03

[OSEN=대구, 김성락 기자] 1회초 삼성 선발 김윤수가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ksl0919@osen.co.kr

[OSEN=이상학 기자] 삼성 우완 투수 김윤수가 1군에서 빠졌다. 

삼성은 경기가 없는 3일 투수 김윤수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며 우완 이승현을 등록했다. 이외 LG 투수 이상영, KIA 투수 김현준, 키움 투수 이종민이 엔트리 말소됐다. 

김윤수는 올 시즌 10경기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7.71을 기록했다. 지난 1일 대구 LG전에서 불펜 데이를 맞아 선발로 나섰으나 1⅓이닝 3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한 뒤 왼쪽 어깨 통증으로 교체된 바 있다. 

또 다른 우완 투수 이승현이 지난달 17일 말소 후 16일 만에 1군 복귀했다. 1군 7경기에서 1패1홀드 평균자책점 15.75로 부진했다. 2군 퓨처스리그에서 6경기 1세이브1홀드 평균자책점 5.68로 컨디션을 조절했다. 

이외 1군 엔트리 말소된 KIA 김현준은 5경기 1홀드 평균자책점 10.80, LG 이상영은 2경기 평균자책점 4.76, 이종민은 2경기 평균자책점 23.14의 성적을 남겼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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