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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신인' 장재영, '아쉬움 남는 첫 실전 등판' 세로캠 [O! SPORTS]
등록 : 2021.03.03

[OSEN=고척, 곽영래 기자] 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 청백전이 진행됐다.

9억팔 특급신인' 장재영(키움)이 첫 실전등판을 진행했다.

총 투구수는 18개며 직구 최고구속은 154㎞까지 찍혔다. 그외 커브, 슬라이더, 포크볼을 섞어 던졌다./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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