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국내

“형준이보다 잘해야죠” 김민, 선의 경쟁 다짐한 '선배 자존심' [오!쎈 인터뷰]
등록 : 2020.03.26

[OSEN=수원,박준형 기자]이날은 주전팀과 비주전팀으로 나눠 5이닝까지 진행됐다.1회말 kt 김민 투수가 역투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이종서 기자] "고등학교 때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는데…"

김민(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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