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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위 타자, 감기 몸살 증세로 선발 제외 [오!쎈 대구]
등록 : 2021.06.11

[OSEN=잠실,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2회초 무사에서 NC 알테어가 우월 솔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sunday@osen.co.kr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홈런 공동 선두를 질주 중인 애런 알테어(NC)가 감기 몸살 증세로 벤치를 지킨다.

NC는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원정 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박민우(2루수)-이명기(좌익수)-나성범(우익수)-양의지(지명타자)-박석민(3루수)-강진성(1루수)-노진혁(유격수)-정진기(중견수)-김태군(포수)으로 타순을 꾸렸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이동욱 감독은 “알테어는 감기 몸살 증세로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설명했다.

양의지는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하고 김태군이 포수 마스크를 쓴다.

이동욱 감독은 “양의지는 내일 수비를 소화할 예정이다. 양의지가 주 5경기 포수 수비를 소화했는데 현재 상태로는 무리다. 김태군과 3경기씩 나눠 맡길 것”이라고 말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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