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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사직 KIA-롯데전, 우천 취소...12일 더블헤더 개최 [오!쎈 부산]
등록 : 2021.06.11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와 롯데의 경기는 우천 취소됐다.

KBO는 11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KIA와 롯데의 팀간 6차전 경기를 우천 취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부산 지역에는 새벽부터 빗줄기가 뿌렸다. 폭우는 아니었지만 꾸준히, 쉬지 않고 내렸다. 빗방울이 그라운드를 흠뻑 적셨도 대형방수포로도 막을 수 없었다. 기상청 예보도 자정까지 비 예보가 내려진 상태다.

결국 KBO는 오후 5시, 우천 취소 결정을 내렸다. 양 팀의 경기는 12일 오후 2시부터 더블헤더로 열린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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