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전체

KT, 13일 선발 김민수 대신 데스파이네 변경…삼성 뷰캐넌 그대로 [오!쎈 수원]
등록 : 2020.07.12

[OSEN=수원 , 곽영래 기자]1회초 KT 데스파이네가 역투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수원, 손찬익 기자] 우천 취소 결정으로 KT는 선발 투수가 변경됐다. 삼성은 변화없이 그대로 경기를 치른다.

KBO는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T-삼성전을 우천 취소시켰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오는 13일 오후 6시 30분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당초 12일 경기는 KT 김민수, 삼성 뷰캐넌이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다. KT는 김민수 대신 데스파이네를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데스파이네는 올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5승 4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4.29. 삼성과 두 차례 만나 1승 1패를 기록했다. 평균 자책점은 4.09. 

삼성은 변화없이 뷰캐넌이 그대로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뷰캐넌은 삼성 선발진에서 가장 믿을만한 카드. 11차례 마운드에 올라 7승 3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3.82. 이 가운데 퀄리티스타트는 7차례. 뷰캐넌은 지난달 13일 KT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마운드에 올라 6⅔이닝 5피안타(2피홈런) 3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5승 사냥에 성공했다. /what@osen.co.kr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