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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민, 빠르면 다음주 콜업 계획'' 박경완 감독대행 [대전 톡톡]
등록 : 2020.07.12

[OSEN=인천, 민경훈 기자]2회말 1사 SK 한동민이 우월 선취 솔로 홈런을 날리고 있다./ rumi@osen.co.kr

[OSEN=대전, 이상학 기자] SK 거포 한동민의 1군 복귀가 머지않았다. 

SK 박경완 감독대행은 12일 대전 한화전이 우천 취소되기에 앞서 인터뷰에서 “한동민이 2군 경기를 계속 뛰고 있다. 원래 이번주까지 지켜보기로 했다. 상태가 빠르면 다음주 콜업할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한동민은 지난 5월24일 문학 KIA전에서 자신의 파울 타구에 오른쪽 정강이뼈를 맞아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한 달가량 재활을 거쳤고, 이달부터 2군 퓨처스리그 경기를 뛰며 실점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퓨처스리그에선 5경기 16타수 7안타 타율 4할3푼8리 1홈런 4타점을 기록 중이다. 부상 전까지 1군에선 17경기 타율 3할1푼7리 6홈런 12타점 OPS 1.035로 SK 타선을 이끌었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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