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전체

광주 이어 사직 두산-롯데전도 취소...13일 오후 6시 30분 개시 [오!쎈 부산]
등록 : 2020.07.12

[OSEN=부산, 조형래 기자] 광주에 이어 부산 경기도 우천 취소되면서 월요일 경기가 열리게 됐다.

KBO는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두산과 롯데의 시즌 9차전 경기, 우천 취소 결정을 내렸다. 광주 키움-KIA전이 먼저 우천 취소가 됐고 뒤이어 사직 경기도 취소가 됐다.

이날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비가 뿌리기 시작한 부산 지역이다. 이후 빗줄기가 오락가락 했고,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며 경기 진행 가능성이 높아진 순간도 있었다.

하지만 오후 3시 전후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폭우 수준은 아니지만 가는 빗줄기가 꾸준히 내렸고 그라운드 상황과 향후 기상 예보를 고려해 취소 결정을 내렸다.

앞서 우천 취소된 광주 키움-KIA전, 사직 두산-롯데전은 오는 13일 월요일에 열리게 된다. 경기 개시 시간은 오후 6시 30분이다. /jhrae@osen.co.kr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