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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규, 12일 KT전 1군 복귀...허삼영 감독, ''타선 새로운 동력 필요'' [수원 톡톡]
등록 : 2020.07.12

[OSEN=잠실, 지형준 기자]5회초 무사에서 삼성 이성규가 좌익선상 2루타를 날리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수원, 손찬익 기자] 이성규(삼성)가 1군 무대에 복귀했다. 삼성은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이성규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이성규는 퓨처스리그 타율 2할7푼7리(47타수 13안타) 4홈런 15타점 11득점을 기록했다. 

허삼영 감독은 12일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퓨처스에서 좋은 페이스를 보여줬고 최근 들어 타선에 막힘 현상이 있어 새로운 동력이 필요해 1군에 콜업했다”고 설명했다. 외야수 송준석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삼성은 김상수(2루수)-박해민(중견수)-타일러 살라디노(좌익수)-이원석(3루수)-이성곤(우익수)-김동엽(지명타자)-이성규(1루수)-강민호(포수)-이학주(유격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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