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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내리는 빗줄기' 사직 두산-롯데전 연기되나? [오!쎈 부산]
등록 : 2020.07.12

[OSEN=부산, 지형준 기자]경기를 앞두고 비가 잦아들자 그라운드 정비가 이뤄지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잠시 빗줄기가 그쳤지만 가는 비가 꾸준히 내리고 있다. 부산 사직구장의 경기 가능성은 조금씩 낮아지고 있다.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두산과 롯데의 시즌 9차전 경기. 이날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비가 뿌리기 시작한 부산 지역이다. 이후 빗줄기가 오락가락 했고,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며 경기 진행 가능성이 높아진 순간도 있었다.

하지만 오후 3시 전후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폭우 수준은 아니지만 가는 빗줄기가 꾸준히 내리고 있다. 만약 이날 경기가 취소될 경우, 13일 월요일로 경기가 연기된다. 다만, 13일에는 폭우 예보가 내려진 상황이라 경기 진행 확률이 더 낮다. 

한편, 1승1패로 맞서 있는 두산과 롯데다. 두산은 이영하, 롯데는 장원삼을 선발 투수로 예고한 상태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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