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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키움-KIA 광주경기 우천취소...첫 월요 경기 성사? [오!쎈 광주]
등록 : 2020.07.12

[OSEN=광주, 이선호 기자]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팀간 9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월요일(13일) 같은 장소에서 6시30분 열린다. 그러나 월요일에도 광주지역에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어 개최는 불투명하다. 

KIA 구단은 11일 키움과의 주말시리즈 2차전을 경기를 마치고 방수포를 깔아 우천에 대비했다. 그러나 이날 오전 일찍부터 야구장이 위치한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정오부터는 빗줄기가 굵어지기 시작했다. 

오후 3시가 넘자 빗줄기는 더욱 거세졌고, 한대화 경기운영위원은 취소를 결정했다. 

만일 13일 월요일 경기도 취소된다면 10월에 재편성된다.

전날까지 벌인 주말시리즈 1~2차전은 모두 KIA가 승리했다.

양 팀 감독은 13일 선발투수로 한현희(키움)와 임기영(KIA)가 그대로 예고했다. /su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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