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전체

허리 통증 생긴 양의지, 선수 보호차원에서 교체 [오!쎈 창원]
등록 : 2020.06.30

[OSEN=창원, 최규한 기자]4회말 1사 만루 상황 NC 양의지가 달아나는 좌중간 만루포를 날리고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창원, 조형래 기자] NC 다이노스 포수 양의지가 그동안 안고 있던 허리 통증이 다시 생기면서 경기에서 빠졌다.

양의지는 3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4번 포수로 선발 출장했다. 

하지만 7회초 수비 때 김태군으로 교체되며 이날 경기에서 빠졌다. 지난 26일 잠실 두산전부터 약간의 허리 통증을 안고 있던 양의지였는데 이날 다시 허리에 불편함을 느끼면서 경기에서 빠졌다. 

NC 관계자는 “선수 보호 차원에서의 교체”라고 설명했다. 앞서 박민우가 주루 과정에서 우측 햄스트링 통증이 생기면서 교체된 가운데 NC는 주전 2명이 경기 도중 빠지는 악재를 맞이했다. /jhrae@osen.co.kr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