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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규민・최충연, 7월 올곧은병원 월간 MVP 수상
등록 : 2022.08.10

삼성 라이온즈 제공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투수 우규민과 최충연이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7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우규민은 7월 한 달간 11경기에 등판해 1승 4홀드 평균자책점 0.93을 기록했다.

덕아웃 MVP의 수상자로는 최충연이 선정됐다. 최충연은 7월 한 달간 9경기에 출장해 탈삼진 9개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했다.

이날 시상은 올곧은병원 우동화 병원장과 임경환 원장이 진행했으며 우규민과 최충연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주어졌다.

올곧은병원은 지난 2019년부터 4년째 월간 MVP를 후원하고 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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