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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훈련 끝' 서튼 감독 ''선수 기량 발전에 성공적인 시간''
등록 : 2021.11.26

[OSEN=이대선 기자] 롯데 서튼 감독 2021.10.01 /sunday@osen.co.kr

[OSEN=이후광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2021 마무리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3일부터 상동구장에서 진행한 2021시즌 마무리훈련 일정을 26일 마감했다"고 전했다.

선수단은 12일까지 교육리그 경기 출전조와 리커버리조로 나뉘어 일정을 소화했으며 이후 개인 및 소그룹 추가 훈련을 실시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롯데 래리 서튼 감독은 "코치님들과 모든 선수들이 질 좋은 훈련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선수 개인 별 포커스 포인트를 파악해 기술적, 전술적 측면을 향상시키는데 집중했다. 소그룹으로 훈련해 세밀함에 집중할 수 있었고, 선수들의 기량 발전에 매우 성공적인 시간을 보냈다"고 총평했다.

이어 "우리는 한 단계 성장하는 성공적인 한해를 보냈고 이제 비시즌 동안 휴식과 근력 훈련에 집중할 때다. 이 과정이 2022 챔피언십 시즌 준비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투수 이인복은 "시즌 중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자 더욱 훈련에 집중했고, 새로운 변화구 장착하기 위해 노력했다. 끝까지 건강하게 훈련을 마쳐서 기쁘다. 다음 시즌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backligh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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