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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광현 등판 하루 밀렸다. 디그롬과 선발 대결 무산
등록 : 2021.05.04

[사진] 세인트루이스의 김광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LA, 이사부 통신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광현의 선발 등판이 하루 밀려 텍사스 레인저스의 양현종과 같은 날 던지게 됐다.

세인트루이스는 4일(한국시간) 게임노트를 통해 요한 오비에도가 5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하며 바로 선발로 나서게 돼 예정된 로테이션이 하루씩 뒤로 밀린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5일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서 최고의 투수로 평가받고 있는 제이콥 디그롬과 맞대결을 벌일 것으로 예고됐던 김광현은 6일 경기에 선발로 나서 마커스 스트로맨과 선발 경쟁을 벌이게 된다.

세인트루이스는 또 6일 예정됐던 존 간트가 7일 메츠와의 홈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 선발로 나서고, 잭 플래허티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시리즈 1차전에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lsb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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