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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인대 파열에도 매일 200구 투혼...'비운의 왕자', 기적은 찾아오나
등록 : 2021.02.27

니혼햄 파이터스의 우완투수 사이토 유키./OSEN DB

[OSEN=이선호 기자]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의 우완 사이토 유키(33)가 기적을 일으킬까? 

사이토는 2000년대 중반 와세다 실업고 시절 '손수건 왕자'로 일본 여성팬들의 압도적인 인기를 받았다. 곱상한 외모에 손수건으로 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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