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전체

150km 유망주&군필 포수…순간의 잘못된 선택, 미래 날아갔다
등록 : 2021.01.14

[사진] 정현욱(좌)-권기영(우) / OSEN DB, 두산 베어스

[OSEN=이종서 기자] 잘못된 선택 하나는 유망주의 미래를 어둡게 만들었다.

두산은 13일 "퓨처스리그 소속 정현욱(22)과 권기영(22)을 자격정지선수로 지정해 줄 것을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두산은 "최근 개인적인 채무 문제가 불거진 정현욱과 면담하는 과정에서 스포츠토토를 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후 선수단 전체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권기영의 부적절한 사행성 사이트 접속 사실이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두산으로서는 투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