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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슨 부상 복귀전 163km’ TOR, BAL 완파하고 3연승 [TOR 리뷰]
등록 : 2020.09.26

[사진] 토론토 네이트 피어슨.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길준영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3연승을 달렸다. 

토론토는 26일 미국 뉴욕주 버팔로 세일런 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에서 10-5로 승리하고 3연승을 질주했다. 

선발투수 타이후안 워커는 3이닝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이어서 시즌 초반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특급 유망주 네이트 피어슨이 오랜만에 마운드에 올랐다. 피어슨은 최고 시속 101.5마일(163.3km) 강속구를 뿌리면서 1⅔이닝 1피안타 2탈삼진 1볼넷 무실점 호투했다.

타선에서는 트래비스 쇼가 4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랜달 그리척도 시즌 11호 홈런을 기록했고 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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