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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첫 홈 등판+2G 연속 승리 도전 …MIA 우타 8명 [류현진 LIVE]
등록 : 2020.08.12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조형래 기자] 시즌 네번째 등판에, 홈경기 첫 등판에 나서는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대니 잰슨과 4경기 연속 배터리 호흡을 맞춘다. 마이애미 말린스는 우타자 8명을 배치했다.

류현진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팔로 세일런필드에서 열리는 ‘2020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지난 5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5이닝 1피안타 3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따냈던 류현진은 이날 2경기 연속 승리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다시 한 번 대니 잰슨과 배터리 호흡을 맞춘다. 4경기 연속이다. 토론토는 카반 비지오(2루수) 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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