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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엄 방출' SK, 타일러 화이트 영입…외인 타자 2인 체제 [오피셜]
등록 : 2020.07.16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종서 기자] SK 와이번스가 외국인 타자 두 명으로 남은 시즌을 꾸린다.

SK는 16일 "대체 외국인선수 타일러 화이트(30)를 연봉 13만 달러, 옵션 3만 달러 총액 16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SK는 지난 2일 우측 팔꿈치 통증으로 재활 중이던 외국인 투수 닉 킹엄(29)을 웨이버 공시 한 후 다양한 경로로 신속하게 대체 외국인 선수를 물색해 왔다.

SK의 선택은 타자였다. SK는 "올 시즌 침체된 타선을 강화하기 위해 야수를 물색하던 중 몇 년 전부터 관심 있게 지켜보던 화이트와 계약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교함과 장타력을 겸비한 우투우타 내야수인 화이트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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