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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못해→넘버 원' 박건우, 알칸타라 놀림에 응수한 '레이저 송구' [잠실 톡톡]
등록 : 2020.07.16

[OSEN=잠실, 조은정 기자] 두산 베어스가 선발 투수 라울 알칸타라(28)의 호투를 앞세워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두산은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팀 간 8차전에서 7-2로 승리했다. 두산은 시즌 35승(25패)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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