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전체

''야구하지 마'' 아내의 한 마디, LAD 조 켈리 ''시즌 불참 고민''
등록 : 2020.06.26

[OSEN=워싱턴 D.C.(미국), 지형준 기자]7회말 무사에서 다저스 켈리가 워싱턴 곰스에 솔로포를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이상학 기자] LA 다저스 구원투수 조 켈리(32)가 시즌 불참을 고려했다고 털어놓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국에 가족의 건강과 안전 문제를 생각했다. 그러나 팀 동료들을 외면할 수 없었다. 

켈리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지역 라디오 매체 ‘WEEI’ 롭 브래드포드가 운영하는 팟캐스트에 출연, 내달 24일 또는 25일 개막하는 메이저리그 시즌 참가 여부를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4살짜리 아들 그리고 얼마 전 태어난 쌍둥이까지 ‘다둥이 아빠’인 켈리는 아내로부터 “야구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어린 자녀들이 있는 상황에서 혹시 모를 코로나19 감염에 불안해하고 있다. 

켈리는 “아내가 농담처럼 말했지만 완전히 진지했다는 것을 안다. 쌍둥이가 태어났고, 4살짜리 아이도 있다. 50년 후 코로나 바이러스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누가 알겠나? 아무도 모른다”면서 고민했다. 

[OSEN=워싱턴 D.C.(미국),박준형 기자]6회에만 대거 7득점으로 빅이닝에 성공한 다저스는 워싱턴을 10-4로 제압,<!-- ADOPCONE -->							</div>
						</div>
						<!--SNS 윗 광고-->
						
			<div class=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