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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매체 선정 해외 시구 명장면, ‘스키니진&배꼽티의 한국 미녀’
등록 : 2020.05.28

[사진] 조현영의 2017년 KIA-롯데전 시구 / 자이언츠 TV

[OSEN=한용섭 기자]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개막이 연기된 일본프로야구는 오는 6월 19일 개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 매체 '풀카운트'는 일본프로야구 개막을 기다리며 과거 명장면을 꼽아 소개하는 시리즈를 게재하고 있다.

풀카운트는 27일 "시구 명장면으로 번외편으로 해외 시구 동영상을 소개한다"며 최고의 시구 하나를 꼽았다. KBO리그에서 선보였던 시구, 여자 아이돌 그룹 '레인보우'의 전 멤버 조현영의 시구가 꼽혔다. 

매체는 "걸그룹 레인보우의 전 멤버로 현재로 여배우로 활동하는 조현영씨는 2017년 5월 7일 KIA-롯데 경기의 시구자로 등장했다. 흰색 타이트한 스키니 팬츠에 상의 유니폼을 말아올려 배꼽티 스타일로 시구를 했다. 와인드업으로 역동적인 시구로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2011년 2대 롯데 자이언츠 걸로 활동한 인연이 있던 조현영은 2017년에 시구자로 부산 사직구장을 찾아 역동적인 시구를 선보였다. 그 해 열린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하기도 했다. /orange@osen.co.kr

[OSEN=최규한 기자]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17 타이어뱅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배우 조현영이 시상자로 나서고 있다.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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