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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신변의 위협 느낀 사건 발생'' 일본 귀국한 다나카
등록 : 2020.04.02

[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 최규한 기자]뉴욕 양키스 다나카 마사히로가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이상학 기자] 뉴욕 양키스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32)가 일본으로 귀국했다. 미국에서 신변의 위협을 느꼈고, 가족과 다 같이 들어왔다. 

‘닛칸스포츠’를 비롯해 일본 언론들은 2일 다나카의 귀국 소식을 알렸다. 캠프가 차려진 미국 플로리다주에 머물던 다나카는 지난달 말 가족과 일본으로 일시 귀국했고, 2주 동안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일본인 메이저리거로 야마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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