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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실전 최지만, 1볼넷...쓰쓰고, 데뷔 첫 타석 안타 '100% 출루'
등록 : 2020.02.24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선호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의 내야수 최지만이 첫 실전에서 볼넷을 골라냈다. 

최지만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샬롯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시범경기에 3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출전해 1볼넷 포함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최지만은 1회는 2루 땅볼에 그쳤지만 3회 1사후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그러나 후속타가 터지지 않았다. 5회는 2사2루 타점 기회를 맞이했으나 2루 땅볼로 물러났다. 첫 출루에 만족한 첫 실전이었다. 

한편 이날 메이저리그 첫 실전 데뷔에 나선 일본인 외야수 쓰쓰고 요시토모는 첫 타석에서 안타를 터트리는 등 1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5번타자 겸 좌익수로 출전한 쓰쓰고는 2회말 무사 1루 첫 타석에 등장해 150km짜리 직구를 공략, 투수 글러브를 맞고 뒤로 빠지는 안타를 만들어냈다.  이어 4회 선두타자로 나서 볼넷을 골라내는 선구안을 과시히며 첫 실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su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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