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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류현진, 개막전 선발 사실상 확정'' 토론토 매체
등록 : 2020.01.17

[OSEN=인천국제공항,박준형 기자] 류현진 / soul1014@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캐나다 토론토 지역 매체 ‘토론토 선’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올 시즌 선발 로테이션을 전망하며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이 에이스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했다. 

류현진은 지난 시즌 29경기에 등판해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로 메이저리그 전체 1위에 등극했다. 데뷔 첫 내셔널리그 올스타전 선발 등판의 기회도 얻었고 사이영상 투표 2위에 오르며 자신의 존재 가치를 증명했다. 

류현진은 시즌 후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세부 조항을 살펴보면 트레이드 거부권을 포함했고 계약 중 FA가 될 수 있는 옵트 아웃 조항은 없다.

이 매체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는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선발진을 보강하느라 바쁜 겨울을 보냈다”고 전했다. 

지난해 11월 밀워키 브루어스와 트레이드로 체이스 앤더슨을 영입했고 베테랑 우완 태너 로어크와 FA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일본 대표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야마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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