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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 잘 가요''...'리버풀 광팬' 미녀 스타 '작별 인사'
등록 : 2015.01.21

[스포탈코리아] 김지우 인턴기자= 리버풀의 열혈팬이자 전 세계랭킹 1위인 미녀 테니스 스타 캐롤라인 보즈니아키(25, 덴마크)가 리버풀을 떠나는 '상징' 스티븐 제라드에게 아쉬움 가득한 작별 인사를 건넸다.

현재 2015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 참가 중인 보즈니아키는 1회전 테일러 타운젠드(미국)와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서 제라드의 이야기를 꺼내 눈길을 끌었다.

보즈니아키는 "제라드가 리버풀은 떠난다는 것은 정말 슬픈 일이다"고 운을 뗀 뒤 "제라드는 수년간 리버풀을 위해 충분히 많은 일들을 했다. 그가 떠나겠다고 결정한 것인 만큼 올바른 선택일 것이다"며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제라드의 선택을 존중했다.


이어 보즈니아키는 "제라드는 전설이다"면서 "나는 계속해서 그를 응원할 것이다. 그의 경기를 보러 종종 LA에 갈 생각이다"며 제라드를 향한 변함없는 팬심을 전했다.

리버풀의 '캡틴' 제라드는 올시즌을 끝으로 정들었던 팀을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갤럭시로 이적한다.

한편 호주오픈에 출전 중인 현 세계랭킹 8위 보즈니아키는 1회전에서 테일러 타운젠드(99위·미국)를 2-0(7-6<1> 6-2)으로 꺾고 64강에 합류했다.





사진=©BPI/스포탈코리아, 리버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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