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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호날두-메시, 시상식장서 한눈 판 이유는?
등록 : 2015.01.14

[스포탈코리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 이들 역시 평범한 ‘남자’였다.

호날두와 메시가 매혹적인 드레스를 입은 여성에게 함께 시선을 줘 화제다.

호날두와 메시는 지난 13일 새벽(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으로 열린 2014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 참가했다. 이들은 나란히 앉아 발롱도르 시상식을 지켜봤다.

행사가 열리던 도중, 두 슈퍼스타들의 시선이 한 곳으로 쏠리는 일이 발생했다. 바로 FIFA 푸스카스상 발표 때였다. 푸스카스상에서 아쉽게 2위를 차지한 아일랜드 여자축구대표 스테파니 로체가 시상식장으로 오르는 순간, 호날두와 메시는 로체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날 로체는 새하얀 레이스로 만들어진 드레스를 입고 힐을 신어 자신의 몸매를 강조했고, 클러치를 들어 완벽한 ‘시상식 룩’을 완성했다. 한 아이의 아빠이자 공식적인 여자친구가 있는 호날두, 소꿉친구와 결혼까지 골인하며 역시 아들을 두고 있는 메시도 어쩔 수 없는 남자였다. 이들은 주번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로체를 지긋이 바라보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FIFA 푸스카스상은 지난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멋진 발리 슈팅으로 득점을 만들어 낸 레알 마드리드 소속의 콜롬비아 미드필더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기획취재팀
사진=마르카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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