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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갈대? ‘전 여친’ 샤크 앓이 중
등록 : 2018.04.19

[스포탈코리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전 여친 이리나 샤크를 잊지 못한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영국 ‘더 선’은 15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친구들에게 여전히 샤크를 사랑하고 있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호날두의 측근은 이 매체를 통해 “호날두는 샤크를 그리워하고 있다. 그들의 관계가 끝난 것을 후회하고 있으며, 샤크가 아이를 원했기 때문에 헤어졌다고 믿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호날두는 샤크가 절대 떠나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관계를 질투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호날두와 샤크는 지난 2015년 결별했다. 샤크는 호날두와 이별 후 쿠퍼를 만났고, 지난 3월 딸 레아 드 센느 샤크 쿠퍼를 출산했다.

호날두는 2016년 11월부터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교제 중이며, 지난해 11월 둘 사이에서 딸 알라나 마르티나를 낳았다. 마르티나는 호날두의 네 번째 아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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