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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리버풀, 레알-말라가전 보는 배낭여행상품 출시
등록 : 2016.11.30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유럽 최고의 더비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리버풀의 '레즈더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레알 마드리드 경기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배낭여행 상품이 출시됐다.

축구전문컨텐츠컴퍼니 ㈜퍼스트디비전-풋볼리스트가 국내의 해외축구팬들을 위한 배낭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내년 1월 15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되는 맨유와 리버풀의 경기, 20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개최되는 레알 마드리드와 말라가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는 11박 12일의 상품이다.

국내에서 최고의 배낭여행 전문 업체로 정평이 난 ㈜에스비케이투어-투어야와 함께한다. 투어야의 배낭여행 전문 인솔자와 풋볼리스트의 기자가 직접 동행해 현지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맨유와 리버풀의 더비는 국제축구연맹(FIFA)가 인정한 세계 최고의 더비 중 하나다. 양팀은 유럽 최고의 명문들로 잉글랜드에서 뜨거운 라이벌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1894년부터 현재까지 총 197회 맞붙은 경험이 있다. 현지에서는 해당 경기의 입장권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 보다 힘들다'는 우스개 소리가 나올 정도다.

13라운드까지 맨유는 6위 리버풀은 2위를 달리고 있다.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12월을 기점으로 상위권 도약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며, 위르겐 클롭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올 시즌 우승에 도전한다는 각오로 선두 첼시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현지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배낭여행 참가자들은 맨체스터에서 국립축구박물관 등을 관람하고 리버풀에서 안필드와 비틀즈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런던에서는 '축구의 성지' 웸블리 스타디움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스페인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에서는 누 캄프 등 축구 경기장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건축가 가우디의 흔적을 둘러볼 수 있다.

풋볼리스트와 투어야는 2월 24일에도 한 차례 더 축구 배낭여행상품을 준비하고 있다. 손흥민의 토트넘과 스토크 시티의 경기, 바르셀로나와 셀타 비고의 경기를 보는 일정이다.

모든 여행 참가자에게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자서전 '과르디올라 컨피덴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자서전 '카를레토 리더십', 리오 퍼디난드 자서전 '두 얼굴의 센터백' 등 도서가 증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퍼스트디비전-풋볼리스트 홈페이지(http://www.footballist.co.kr) 혹은 투어야 홈페이지(http://www.tourya.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70-8672-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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