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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서비스? 이제 네이버, 다음 포털의 독점 아니야
등록 : 2015.04.27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의존도가 심한 뉴스서비스 환경에서 블로그, SNS, 쇼핑, 애플리케이션, 해시태그 등 분야 별 전문사이트의 뉴스서비스는 충분한 니즈에도 불구하고 아직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응하는 국내 최초 뉴스스프레드 플랫폼 ‘뉴스헤드라인서비스’는 이미 4개월 전부터 티스토리 CBT, 드림위즈 등 유력 서비스에 베타테스트를 진행하면서 플랫폼을 보완하고, 매체와 언론사의 수익모델도 완성했다고 한다.

포털과 달리 전문분야서비스에서의 뉴스서비스는 선택적 부가서비스이기 때문에 뉴스서비스 공간에서도 수익을 기대하고 있으며 동시에 기사를 제공하는 언론사도 기대 수익을 희망하고 있고 특히 매체 입장에서는 뉴스서비스를 위한 별도의 운영비용발생도 원치 않아 이를 동시에 만족할 원스톱 플랫폼서비스인 ‘뉴스헤드라인서비스’가 나오게 되었다. 뉴스서비스로 매체와 언론사 모두 수익을 창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스크립트만 설치하면 5분 내 뉴스서비스를
‘뉴스헤드라인서비스’는 각 매체의 기존서비스에 부가서비스로 뉴스서비스를 설치하기 위해 베스트언론사 저작권을 해결하고 회원가입에서 정산까지 일체의 프로세스를 통합한 뉴스스프레드 플랫폼서비스를 론칭하였다. 이제 블로그, SNS, 해시태그 등 매체는 별도 비용이나 운영 없이, 언론사와 협의 필요 없이 맞춤형 스트립트만 설치하면 되는 혁신적인 뉴스서비스 시대가 열렸다.

광고처럼 기사헤드라인 클릭 당 지원금도 준다구?
블로그, SNS, 쇼핑, 애플리케이션 등 각 매체에 광고처럼 기사 아웃링크 클릭 당 지원금을 지급하며 간단히 회원가입하고 각자 서비스에 맞는 유형, 사이즈, 타겟의 스크립트를 간편하게 찾아 복사 설치하면 5분 내에 바로 베스트언론사 실시간 집합뉴스서비스가 이루어지며 플랫폼에서 클릭 당 일괄 자동 정산되는 최초의 뉴스플랫폼서비스다. 뉴스에 광고도 함께 노출하고 수익을 챙길 수 있는 스크립트도 선택할 수 있다. 스크립트는 국내블로그 어디에나 적용 가능하며 위젯뱅크도 오픈되어 있다. 그닥 광고수입이 탐탁치 않았던 블로거들에게는 새로운 수익 창출의 착한 모델이기도 하다. http://www.ntwoad.com/#!lunching/c163 에서 회원가입 후 스크립트를 설치하면 된다.

링크된 언론사사이트에는 클린 광고만
기사를 제공한 언론사 별도의 사이트(URL2)에 광고를 게재하고 수익을 창출하여 이로부터 각 매체의 지원금이 나오게 되며 언론사도 상당한 광고비를 배분받게 된다. URL2는 매우 마일드한 광고만 집행되는 최초의 사례이기도 하다.

블로그, 쇼핑, 해시태그, 분야 별 서비스에 맞는 커스터마이징 완료
종합포털 아닌 분야 별 사이트나 블로거의 입장에서는 각자 서비스에 매칭된 특화 집합뉴스서비스를 기대하고 있으나 현재 각 언론사는 포털 뉴스서비스를 위한 단순 기사전송에 그치고 있어 각 매체 별 커스터마이징에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각 분야 별 사이트가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에 맞는 유형, 사이즈, 세분타겟 카테고리, 광고결합서비스 등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플랫폼화된 뉴스서비스가 필수적이며 ‘뉴스헤드라인서비스’ 플랫폼에서 이를 구축하였다. 쇼핑매체의 경우 29개의 쇼핑카테고리 별 기사가 준비되어 있고, CM이 직접 보고 기사이미지 등을 추출할 수 있는 별도의 제공페이지도 준비되어 있다. 해시태그 별 기사리스트도 제공되며, 파워블로거들에게는 그룹가입 옵션의 그룹리더 자격을 주어 지원금 추가는 물론 의견수렴 창구가 된다.

‘뉴스헤드라인서비스’는 ㈜컨탬(대표: 민병임, 박준)이 저작권 및 운영총괄 책임을 맡고 있으며, ㈜허니엠(대표: 강호걸)이 매체마케팅과 SNS서비스를, ㈜엔투애드(대표: 나종호)가 기술개발과 광고수주를 맡는 제휴 컨소시엄으로 운영되고 있다.

문의: info@contem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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