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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올라탄 기성용, 브라운 화보서 ‘상남자’ 매력 발산
등록 : 2014.10.01

[스포탈코리아] 정지훈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성용(25, 스완지시티)이 카리스마 넘치는 바이커로 변신한 화보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전기면도기 브랜드 브라운에서 신제품 브라운 시리즈 5 출시를 기념해 공개한 화보로, 스타일리시하면서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강인한 모습을 연출하며 색다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이번 면도기 화보는 얼굴의 어떠한 굴곡이나 까다로운 부위도 놓치지 않고 면도가 가능한 신제품 시리즈 5의 거침없는 특징을 모터바이크를 활용해 터프한 남자의 매력을 보여주는 컨셉으로 진행되었다. 기성용은 터프한 남자의 필수 아이템인 블랙 가죽재킷과 블랙 팬츠를 입고 모터바이크 위에 걸터 앉아 진지한 표정으로 파워풀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그의 남성적인 외모와 탄탄한 몸매는 물론 전문 모델 부럽지 않은 포스가 더해져 실제 모델 화보 촬영 현장을 방불케 했다.


기성용은 생각보다 길어진 촬영에도 힘든 기색 없이 특유의 장난 어린 밝은 미소로 오히려 현장 스태프들을 응원해주었고, 웃고 있다가도 촬영에 들어가면 바로 집중해 시크한 표정을 연출해 내는 등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현장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촬영을 마친 기성용은 “이번 촬영을 통해 모터바이크에 처음 앉아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편안한 것 같다. 의상도 평소에 즐겨 입는 스타일이 아니라 어색할 줄 알았는데 또 다른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 것 같다”며, “면도의 사각지대 없이 얼굴의 어떠한 굴곡이나 까다로운 부위의 수염도 놓치지 않는 브라운 시리즈 5의 거침없는 매력을 터프한 바이커의 이미지로 표현해보려고 했는데, 어떨지 모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0월 새롭게 출시된 브라운 시리즈 5는 브라운만의 플렉스모션(FlexMotionTM)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얼굴의 까다로운 부위까지 밀착면도가 가능하다. 플렉스모션 테크놀로지는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면도날과 40도 회전 헤드가 얼굴의 굴곡면을 따라 유연하게 움직여 피부가 받는 자극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주며, 피부에 편안함을 제공한다.

턱과 목의 누워있는 수염을 들어올려주는 울트라액티브리프트(UltraActiveLiftTM), 5개의 각도 중 하나를 고정하여 까다로운 부위도 최적의 밀착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멀티헤드락 기능 등이 있다. 브라운 시리즈 5는 옥션, G마켓, 11번가에서 26만원 대에 구입할 수 있다.



사진제공=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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