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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 성공’ 도박사 선정 유로 2020 우승후보 1위 국가
등록 : 2019.12.0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유로2020 본선 조 추첨이 확정된 가운데 잉글랜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듭났다.


유럽축구연맹(UEFA)는 지난 1일(한국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유로2020 본선 조추첨식을 가진 끝에 24팀 조 편성을 마쳤다. 이번 유로2020은 처음으로 유럽 12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이번 유로 2020에는 디펜딩 챔피언 포르투갈을 비롯해 독일, 프랑스, 잉글랜드,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가 모두 이변없이 참가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글로벌 매체 ‘ESPN’은 ‘케사르 스포츠북’이 예측한 유로2020 우승후보들을 나열했다. 1위는 잉글랜드가 7-2 비율로 차지했다.

잉글랜드는 지난 예선 A조에서 7승 1패 선두로 본선 진출에 성공했으며, 예선 막판 3연전에서 17득점 무실점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증명했다.

또한, 해리 케인을 비롯해 라힘 스털링, 제이든 산초, 조던 픽포드, 존 스톤스, 해리 매과이어 등 젊은 선수들의 기량이 물 오른 점에서 기대치는 커지고 있다. 1년 전 러시아 월드컵 4강 진출로 자신감까지 올라선 상태다.

2위는 러시아 월드컵 우승팀 프랑스와 ‘황금세대’ 보유한 벨기에가 5-1로 뒤를 이었고, 네덜란드가 6-1로 4위를 차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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