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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조미진, '콜린 벨 호' 승선하다
등록 : 2019.11.22

[스포탈코리아] 이윤성 인턴기자= 울산현대고등학교의 조미진(18)이 여자축구대표팀에 발탁됐다.


조미진은 2018 KFA 어워드에서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고 대한민국 여자축구의 차기 에이스로 평가되는 선수다.

조미진은 U-14, U-16, U-17, U-19등 모든 연령별대회와 월드컵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또 2019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에서 맹활약하며 한국이 3~4위전에서 호주를 꺾고 U-20 여자월드컵 본선티켓을 따내는데 일조했다.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을 준비하는 여자축구대표팀은 25일부터 시작하는 2차 최종훈련(25~30일,울산)을 앞두고 2명의 선수를 교체했다.

조미진은 강지우와 박혜정이 고려대학교 수업 일수를 채워야 하기 때문에 소집이 어려워져 제외되자 전하늘(수원도시공사)과 함께 2차 훈련명단에 소집됐다.

대표팀은 25~30일까지 울산에서 2차 최종훈련을 진행한다. 이어 대한축구협회는 다음 달 1일 2019 동아시안컵에 나설 여자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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