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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커스] 아찔했던 전반 24분, SON 다치면 안 돼
등록 : 2019.10.10

[스포탈코리아=화성] 한재현 기자= 벤투호가 스리랑카를 상대로 전반전 4골로 앞서고 있지만, 부상은 조심해야 한다. 특히, 에이스인 손흥민은 더더욱 그렇다.

대한민국 A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스리랑카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H조 3라운드 홈 경기를 전반을 마쳤고, 현재 5-0으로 크게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한국은 이날 경기에서 전반 4골로 대승을 충분히 기대해도 좋다. 투르크메니스탄 원정에서 2-0으로 이겼음에도 다소 고전한 아쉬움을 씻어낼 기회다.

결과와 내용은 완벽하지만 아찔한 상황도 나왔다. 전반 24분 손흥민이 이강인의 롱 패스를 뛰어올라 잡는 과정에서 상대 수비수 푸시아스의 강한 푸싱 반칙에 넘어졌다.


손흥민은 얼굴을 감싸 쥐며 한동안 일어서지 못했다. 다행히 일어서며 뛰었지만, 가슴 철렁한 순간이었다.

상대 수비수들이 손흥민을 막기 위해서 거친 수비를 할 수밖에 없다. 손흥민은 물론 한국 입장에서 거친 수비로 인한 부상은 생각하기 싫다.

더구나 5일 뒤 까다로운 상대 북한 원정을 떠나기에 손흥민 부상은 더 치명적이다. 손흥민이 후반전에도 부상 없이 잘 끝내길 바랄 뿐이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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