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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퇴장' 메델도 징계, 1경기 정지+177만원 벌금
등록 : 2019.07.26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코파 아메리카에서 리오넬 메시와 충돌했던 칠레 대표팀의 게리 메델이 징계를 받았다.

남미축구연맹은 26일(한국시간) 2019 코파 아메리카 3-4위전에서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던 메델에게 1경기 출전정지와 1500달러(약 177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메시와 같은 징계다.

메델은 아르헨티나와 3-4위전에서 메시와 볼을 경합하다 몸싸움을 벌였다. 거친 플레이에 이은 충돌을 문제삼은 주심은 메시와 메델 모두에게 레드카드를 꺼냈다. 퇴장을 당한 메델은 칠레의 패배를 지켜봐야만 했다.

남미축구연맹이 메델의 징계도 확정했다. 앞서 메시에게 1경기 출장정지와 1500달러의 벌금을 선고했던 남미축구연맹은 메델에게도 똑같은 징계를 내렸다. 메델도 메시와 마찬가지로 규정 제74조.2 B항에 따라 퇴장에 따른 1경기 징계를 확정하고 12조6항의 벌금 조항을 적용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남미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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