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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용호 훈련] 염기훈-홍철의 응원 “우리 세진이 하고 싶은 거 다해”
등록 : 2019.05.02

[스포탈코리아=파주] 한재현 기자=세계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대한민국 U-20 대표팀 샛별들이 선배들의 든든한 응원에 힘을 받고 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오는 25일부터 열리는 2019 폴란드 FIFA U-20 월드컵 최종 엔트리 21명을 확정했다.

정정용호 공격의 한 축인 전세진(수원 삼성)도 이번 명단에 포함됐다. 현재 대표팀에서 조영욱(FC서울), 오세훈(아산 무궁화), 엄원상(광주FC)와 함께 공격을 이끌 기대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전세진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꾸준히 정정용호에서 활약했고, 소속팀 수원에서 자주 출전하며 자신의 기량을 끌어올리는 중이다.


전세진에게 거는 기대는 소속팀 선배들도 마찬가지다. 그는 2일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열린 미디어데이를 통해 형들의 응원을 받은 이야기를 털어놨다.

전세진은 “염기훈, 홍철이 형이 대표팀 소집 전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 나에게 '수원에서 잘하고 못한 게 있다. 대표팀에서 기죽지 말고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힘을 주셨다.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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