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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후계자' 中 대표팀 이끄는 '이태리 레전드'.txt
등록 : 2019.03.08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파비오 칸나바로 광저우 에버그란데 감독이 중국 대표팀을 이끈다.

'시나스포츠', '타이탄스포츠' 등 중국 주요 매체는 7일 "칸나바로 감독이 임시적으로 중국 대표팀을 맡는다. 광저우 감독직을 유지하면서 겸직한다"고 전했다.

칸나바로 감독이 스승 마르첼로 리피 감독의 뒤를 잇는다. 우선 임시직이다. 칸나바로 감독은 3월 A매치 기간 중국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을 예정이다. 중국은 3월 21일 중국 난징에서 태국과 차이나컵을 치른다. 만약 태국을 꺾는다면, 25일 우즈베키스탄-우루과이의 승자와 결승전을 갖는다.

아직 공식 발표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사실상 칸나바로 감독의 임시직은 확정된 분위기다. '시나스포츠'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과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관계를 빗대며 "칸나바로 감독이 리피 감독에 최고의 후계자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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