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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CTV는 김민재, ESPN은 황인범…아시안컵 베스트11 선정
등록 : 2019.02.0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축구대표팀의 김민재와 황인범이 언론별 아시안컵 베스트11에 포함됐다.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랍에미리트 아시안컵이 카타르의 우승으로 마무리 됐다. 아시안컵 폐막과 함께 해외 주요 언론이 아시안컵서 활약한 11명을 선정했다.

중국 'CCTV'가 선정한 베스트11에 김민재가 한국선수로 유일하게 포함됐다. 김민재에 대해 CCTV는 "강하고 훌륭한 수비수다. 아시안컵에서 2골을 헤딩 슈팅으로 터뜨렸다. 공중을 지배했다"고 설명했다.

CCTV가 밝힌 베스트11은 우승팀 카타르로 도배됐다. 카타르는 득점왕을 차지한 알모에즈 알리를 비롯해 아심 마디보, 하산 알 하이도스, 바삼 알 라위, 사드 알 시브 등 5명이 포함됐다. 일본과 이란이 2명을 배출했고 한국과 이라크가 1명씩 선정됐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은 황인범을 높이 평가했다. 황인범을 베스트11 4-2-3-1 포메이션의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정한 ESPN은 "한국은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황인범은 중원에서 명성을 높였다. 창의적이고 영리했다"고 정리했다. 최근 밴쿠버 화이트캡스로 이적한 소식도 덧붙였다.

ESPN도 한국 선수는 1명에 불과했다. 카타르가 5명으로 가장 많았고 일본과 이란(이상 2명), 호주(1명) 순이었다.

사진=
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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