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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유럽 빅리그 득점왕''확신한 자국 선수
등록 : 2019.01.12

[스포탈코리아] 중국이 2연승과 함께 간판 공격수 우레이 (27, 상하이 상강)의 활약에 열광하고 있다.

중국은 필리핀전 3-0 완승과 함께 C조 1위 유지와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우레이는 전반 막판 선제골과 후반 21분 발리 슈팅으로 멀티골을 넣으며, 중국의 완승에 기여했다.

승리 직후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우레이는 필리핀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아시안컵 최우수 선수에 두 발 다가갔다. 2018년에 이어 2019년의 우레이는 개인 커리어의 최정점을 찍을 것이다"라며 극찬을 시작했다.

이어 “유럽의 빅 클럽은 어렵더라도 유럽 5대리그에 우레이의 자리가 없을까? 현재 맨유의 감독인 솔샤르는 노르웨이에서 지도자 생활을 할 때 우레이를 눈여겨봤다. 그는 EPL의 크리스털 팰리스가 매우 적합하다”라며 “이제는 우레이를 보내주자! 최근 수년 동안 우레이 같은 중국 선수를 본 적이 없다. 이제는 망설임 없이 우레이의 도전을 믿는다. 우레이는 유럽 빅리그에서 득점왕이 되어 세계최고의 선수들과 팬들의 주목을 받을 것이다”라고 우레이의 유럽에서 성공을 벌써부터 확신했다.


기획취재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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