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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용 날고-의조 넣는다... 한국, 키르기스스탄전 선발 공개
등록 : 2019.01.15

[스포탈코리아=알 아인(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키르기스스탄을 상대한다.

한국은 12일 오전 1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알 아인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키르기스스탄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랍에미리트 아시안컵 C조 2차전을 가진다.

한국은 지난 7일 필리핀과 1차전에서 황의조의 결승골로 첫 승을 신고했다. 당시 중원의 핵인 기성용이 다쳤고, 경기 후 이재성과 권경원의 부상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키르기스스탄전에 전력 누수를 안고 싸워야 한다.

경기를 앞두고 선발이 공개됐다. 벤투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꺼낸다.


전방에 황의조가 출격한다. 2선에 이청용-구자철-황희찬이 배치된다. 중원은 황인범과 정우영이 꾸린다. 포백은 홍철-김영권-김민재-이용, 골키퍼는 김승규가 또 주전 장갑을 낀다.

필리핀전 선발과 3명이 바뀌었다. 기성용, 김진수, 이재성이 빠진 대신 황인범, 홍철, 이청용이 벤투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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