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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에서 조심해야 할 슈퍼 스타''(스포르트360)
등록 : 2019.01.11

[스포탈코리아] 정현준 인턴기자= 아시안컵 출전이 임박한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르트360'은 10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출전하는 6명의 주요 선수들 중 손흥민을 언급했다.

손흥민은 지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출전 당시, 토트넘과 협의에 따라 키르기스스탄과 조별리그 2차전까지 결장한다. 그는 오는 1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를 마치고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한국은 지난 7일 손흥민 없이 치른 필리핀과 일전에서 경기를 주도하고도 마무리 부재에 시달리며 1-0 승리에 그쳤다. 승점 3점을 따냈으나 부진한 경기력으로 큰 비판을 받았고, 그의 공백이 절실하게 느껴진 상황이다.


이에 '스포르트360'은 "아시아의 치명적인 공격수 손흥민을 잊지 마라. 그는 세계에서 경기력이 좋은 선수 중 한 명으로, 이번 토너먼트에서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다. 놀랍게도, 한국 국민들이 항상 봐왔던 면은 아니다. 하지만 그의 이미지는 아시안게임의 성공으로 되살아났고, 한국에 우승을 안겨다 줄 수 있다"라며 토트넘에서 기세를 아시안컵에서 이어갈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스포르트360'은 손흥민과 함께 요시다 마야(일본), 알리 맙쿠트(아랍에미리트), 살렘 알 도사리(사우디아라비아), 톰 로기치(호주), 우레이(중국)를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대상으로 평가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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