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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클럽에서 '이적료 100억' 제시한 대표팀 선수.txt
등록 : 2018.12.04

[스포탈코리아] 중국 슈퍼리그 베이징 궈안이 국가대표팀 선수 영입을 위해 이적료 100억원을 제시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김민재(전북). 4일 '스포츠서울'의 보도에 따르면 베이징은 무려 900만 달러(약 100억원)에 달하는 이적료를 준비했다고 하네요.

연봉도 최고 수준입니다. 4년 총액 1500만 달러(약 166억원). 현재 전북에서 받는 연봉이 8억원이라는 점(추정)을 감안하면 엄청난 금액입니다.

기획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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