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해외

더보기
맨유 포그바 처분 결심...'이 시점' 이전까지 내보낸다
등록 : 2020.02.15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폴 포그바와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 이제는 속전속결이다.

영국 매체 ‘미러’는 15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맨유가 여름 이적시장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포그바 이적으로 유로 2020 결승전 이전까지 마무리 하길 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포그바는 지난 2016년 여름 맨유에 온 이후 부진과 불화설, 올 시즌 잦은 부상으로 제 몫을 해주지 못했다.

결국, 인내심이 바닥난 맨유는 포그바와 이별로 가닥을 잡았다. 대신 거액의 이적료를 받아 선수 영입 리스트에 오른 선수 영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현재 맨유가 원하는 선수는 제이든 산초(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제임스 메디슨(레스터 시티), 잭 그릴리쉬(애스턴 빌라)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
adf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