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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케 ''2022년 바르셀로나서 은퇴할 것'' (문도 데포르티보)
등록 : 2019.11.22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제라르 피케(32, FC바르셀로나)가 그 어떤 팀으로도 이적하지 않을 것이며, 2022년에 은퇴하겠다는 인터뷰를 했다.


22일(한국시간) ‘블리처 리포트’는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가 보도한 피케의 인터뷰를 인용해 “피케가 바르셀로나를 떠나 다른 팀으로 갈 생각이 없으며 은퇴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나이이기 때문에 2022년에 은퇴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피케는 내년에 33세가 된다.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으로, 200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2008년 바르셀로나에 입단했다.

피케는 바르셀로나와 2022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다. 그가 은퇴 시기를 말한 것은 '2022년에 은퇴 선언'이라는 식으로 못 박은 것이 아니다.
피케는 “바르셀로나와 2022년까지 계약했고,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그걸 다 채울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다른 팀으로 옮기지는 않을 것이다. 2022년에도 최고 수준의 기량을 지키지 못한다면 미련 없이 은퇴할 것”이라고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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