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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 힘나시아 감독 사퇴아니다. '유턴한 결정적인 이유'
등록 : 2019.11.22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디에고 마라도나가 힘나시아 감독직에서 중도에 물러나겠다고 밝혔지만 이를 번복하고 다시 팀에 남기로 했다고 다수의 매체가 보도했다.


스페인의 ‘AS’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마라도나가 유턴해서 다시 힘나시아에 머물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마라도나는 지난 9월 아르헨티나 1부리그 힘나시아 라플라타의 감독으로 부임했다. 계약 기간은 1년이었다. 그러나 지난 20일 팀과 결별을 선택했다.

그런데 22일 AS는 “마라도나는 힘나시아를 떠나겠다고 말했지만 지금 상황은 그가 계약 기간이 만료될 때까지 남을 것으로 보인다. 그가 '유턴'한 것은 사교적인 성격의 구단 대표인 가브리엘 페예그리노가 잘 설득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마라도나가 사임하는지 팀에 남는지에 대한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다수의 매체가 “구단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마라도나가 남을 것으로 보인다. 마라도나가 팀의 다음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팀에 복귀했다”고 전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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